Come and See

COME · AND · SEE

the Gospel

와 서 보 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와서 보라 하시니

— 요한복음 1:39

About this site

복음서

Come and See는 복음서에서 예수님께서 처음 제자들을 부르실 때 하신 말씀입니다. 주님은 길게 설명하지 않으셨습니다. 다만 “와서 보라”고 하셨습니다. 그 한 마디가 한 사람의 생애 전체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전해 듣는 신앙과 직접 와서 보는 신앙은 다릅니다. 말을 통해 전달되는 메시지에는 한계가 있지만, 함께 머물고 함께 보는 자리에는 말로 옮길 수 없는 무게가 있습니다. 매체가 곧 메시지라는 통찰처럼(media is the message), 복음 역시 단지 ‘무엇을 말씀하셨는가’만이 아니라 ‘어떻게 그분과 함께 머물 것인가’를 묻습니다.

이 페이지는 올리벳대학교 설립자 장재형 목사의 복음서 강해를 중심으로, 예수님께서 누구이신지 다시 와서 보려는 모든 이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들은 복음이 본 복음이 될 때, 신앙은 비로소 살아 있는 길이 됩니다.

“너희 마음이 어둡지 않거든 와서 보라.”

— 요한복음 1:46 (의역)

장재형 목사 (Rev. Dr. David Jang)

Founder

장재형 목사

장재형(장다윗) 목사 (Rev. Dr. David Jang) 는 올리벳대학교의 설립자이자 International President 로, 1992년부터 복음 전파와 다음 세대 제자 양성에 헌신해 왔습니다. 신학교(seminary)의 어원인 ‘모판(seedbed)’이라는 비전 위에서 오늘날 161 개국에 이르는 글로벌 선교 네트워크를 이끌고 있습니다.

프로필

FAQ

자주 묻는 질문

Q01장재형 목사는 어떤 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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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형(장다윗) 목사는 올리벳대학교의 설립자이자 International President로, 1992년부터 복음 전파와 다음 세대 제자 양성에 헌신해 온 목회자입니다. 오늘날 161개국에 이르는 World Olivet Assembly의 글로벌 선교 네트워크를 이끌고 있습니다.

Q02강해에서 자주 등장하는 '케노시스(자기 비움)'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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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2장에서 비롯된 신학 용어로, 하나님이신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비우고 종의 형체를 입어 죽기까지 복종하신 사랑을 가리킵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피어난 위대한 사랑'과 '가장 숭고한 허비' 묵상에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십자가를 지신 그 사랑이 곧 케노시스의 절정으로 풀이됩니다.

Q03'가룟 유다' 묵상은 유다를 어떻게 바라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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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앞에서, 유다를 단순한 악인이 아니라 '움켜쥔 자아'의 비극으로 봅니다. 그러나 그 어두움보다 더 크신 것은 끝까지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그리스도의 일방적 은혜이며, 묵상은 그 절대 예정의 사랑 안에서 우리 자신을 다시 비추어 보도록 초대합니다.

Mentors

신학적 멘토

혜암 이장식 박사

혜암 이장식 박사

1921 — 2021

한국 교회사학의 선구자

한신대학교 교수로서 장재형 목사에게 교회사적 세계관과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는 통전적 신학의 시각을 전수하였다.

랄프 D. 윈터 박사

랄프 D. 윈터 박사

1924 — 2009

세계 선교의 패러다임을 바꾼 전략가

USCWM 설립자이자 올리벳대학교 명예이사장으로서, 미전도종족 선교 전략과 교육기관 운영의 실천적 비전을 제공하였다.